#미스터리
3개 글
17명이 죽은 저주의 궤짝, 켄터키 컨저 체스트의 소름 돋는 전설
대를 이어 17명이 죽었다는 켄터키의 컨저 체스트. 목수의 죽음에서 시작된 저주와 그것을 푼 한 여인, 그리고 박물관에 봉인된 궤짝의 전승을 정리한다.
0888 888 888: 주인 3명이 10년 안에 모두 죽고 통신사가 영구 봉인한 불가리아의 저주받은 전화번호
8이 아홉 번 이어지는 불가리아 전화번호 0888 888 888. 통신사 대표, 마약 조직 두목, 사업가까지 세 주인이 차례로 죽고 번호가 봉인된 전승을 정리한다.
우는 소년 그림과 50채 화재 — 영국을 떨게 한 1985 미스터리
1985년 9월. 영국 더 선 (The Sun) 신문. 충격 보도. "우는 소년 그림"이 걸린 집 50채+ 화재. 그러나 그림은 멀쩡. 모두 불에 타지 않음. 영국 전국 공황. 그림 폐기 운동. 화재 신고 폭증. 그림은 이탈리아 화가 "브루노 아마디오" (Bruno Amadio, 별명 Giovanni Bragolin) 1950년대 작품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