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저주받은물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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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의 피로 그린 그림 앵귀시드 맨, 밤마다 들린 비명의 정체는?
화가가 자신의 피를 섞어 그렸다는 저주받은 초상화 앵귀시드 맨. 25년 봉인을 푼 손녀가 겪은 기이한 밤과 수백 명의 증언, 그리고 진짜 정체를 추적한다.
우는 소년 그림과 50채 화재 — 영국을 떨게 한 1985 미스터리
1985년 9월. 영국 더 선 (The Sun) 신문. 충격 보도. "우는 소년 그림"이 걸린 집 50채+ 화재. 그러나 그림은 멀쩡. 모두 불에 타지 않음. 영국 전국 공황. 그림 폐기 운동. 화재 신고 폭증. 그림은 이탈리아 화가 "브루노 아마디오" (Bruno Amadio, 별명 Giovanni Bragolin) 1950년대 작품.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