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저주받은그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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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가의 피로 그린 그림 앵귀시드 맨, 밤마다 들린 비명의 정체는?
화가가 자신의 피를 섞어 그렸다는 저주받은 초상화 앵귀시드 맨. 25년 봉인을 푼 손녀가 겪은 기이한 밤과 수백 명의 증언, 그리고 진짜 정체를 추적한다.
경매 직후 소유자 4명 전원 사망 | 봉인된 바사노 부인 저주 초상화
이탈리아 베네토 주에서 발견된 16세기 초상화 한 점. 1981년 밀라노 경매에 등장한 순간부터 소유자들은 6개월 안에 하나씩 목숨을 잃었습니다. 심장마비, 낙상, 자동차 사고, 원인불명 심정지. 총 4명이 사망했고, 의사도 경찰도 이유를 설명하지 못했습니다.…